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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前日野話)] '겁나부러4' 리턴즈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2017 한국시리즈 KIA 선발진 성적
 
1차전 헥터 6이닝 5실점(4자책점) 패
2차전 양현종 9이닝 무실점 승
3차전 팻딘 7이닝 3실점 승
4차전 임기영 5와3분의2이닝 무실점 승
5차전 헥터 ? 
 
3승 1패,
평균 소화이닝 6.9이닝, 
평균자책점 2.28.
 
KIA가 정규시즌 1위에 오른 건 
헥터-양현종(이상 20승)-팻딘(9승)-임기영(8승)으로 이어지는 
강한 선발진 덕분. 
 
팻딘과 임기영이 주춤하며 
해체 위기에 몰렸던 4명의 선발투수가 
한국시리즈에서 다시 뭉쳤다.  
 
'겁나부러4' 리턴즈. 
 
KIA 우승까지 '1승'만 남았다. 
 
※ '겁나(좋아)부러'는 '매우 좋다'는 뜻의 정겨운 전라도 사투리입니다. 

 
글/ 김원 기자,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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