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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父 살해 피의자 구속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출석. [연합뉴스]

윤송이 사장 부친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출석. [연합뉴스]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의 부친인 윤모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허모(41)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29일 오후 수원지법 여주지원 이수웅 판사는 허씨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후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7일 살인 혐의로 허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씨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50분 사이 윤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허씨가 사건 당일 오후 7시 25분쯤윤씨가 색소폰 동호회 모임을 마치고 귀가하기 수 시간 전에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미리 윤씨 집 주변에 머물다 윤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허씨는 "주차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허씨의 주장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계획된 살인으로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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