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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케네디 암살 기밀문서 모두 공개하겠다”

존 F 케니디 전 미국 대통령 부부의 모습 [사진 클린트 힐 전 경호원 홈페이지]

존 F 케니디 전 미국 대통령 부부의 모습 [사진 클린트 힐 전 경호원 홈페이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관련 기밀 문서를 생존자 개인정보만 빼고 모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엄격한 상의를 거쳐 모든 파일을 공개하겠다”며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모든 종류의 음모론을 잠재우기 위해서”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엔 ‘케네디 암살’ 관련 기밀문서 공개 직전 300여 건에 대해선 공개 보류를 결정했었다. 이 때문에 공개 후에도 음모론이 그치지 않고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글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트위터에선 “곧 투명성이 높은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며 “모든 자료가 국민 앞에 공개되는 게 내 희망”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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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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