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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옥살이 밝히겠다" 고영태와 찍은 사진 공개한 주진우

사진 주진우 페이스북

사진 주진우 페이스북

27일 보석으로 풀려난 고영태(41) 전 더블루K 이사와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주 기자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영태가 돌아왔습니다. 최순실 비밀 사무실 제보는 무시하시고, 제보한 고영태를 잡아가시다니"라고 적었다.  
 
이어 "그가 얼마나 억울한 옥살이를 했는지는 차차 밝히겠다. 아무튼 오늘부터는 오직 MB만 찬양하려 한다"고 적었다.  
 
고씨는 인천본부세관 사무관인 이모씨로부터 인사 청탁과 함께 2200만원을 받고,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지인으로부터 받은 80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지난 4월 11일 검찰에 체포됐다.  
 
이번 보석으로 199일 만에 서울 구치소에서 풀려난 고씨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다.
 
고씨가 납부한 보석보증금은 50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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