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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밝힐 성화, 내달 1일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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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들이 성화가 채화된 뒤 월계수와 성화 불씨, 성화봉을 들고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AP, 신화, 연합뉴스]

여사제들이 성화가 채화된 뒤 월계수와 성화 불씨, 성화봉을 들고 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AP, 신화, 연합뉴스]

카테리나 레후가 성화봉에 불을 붙이고 있다.

카테리나 레후가 성화봉에 불을 붙이고 있다.

첫 봉송 주자에게 성화 불꽃을 옮기고 있는 카테리나 레후.

첫 봉송 주자에게 성화 불꽃을 옮기고 있는 카테리나 레후.

헤라 신전과 연결된 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무용 공연을 하는 여사제들.

헤라 신전과 연결된 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무용 공연을 하는 여사제들.

성화 채화식장에 오륜기와 태극기가 게양돼 있다.

성화 채화식장에 오륜기와 태극기가 게양돼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지난 24일 채화돼 올림픽의 시작을 알렸다.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열린 성화 채화식에서 악기 연주와 사제들의 영접 속에 성화가 신전에 들어서자 대제사장 역할을 맡은 그리스 여배우 카테리나 레후가 성화봉에 불을 붙였다.
 
성화는 오목거울로 태양 빛을 모아 피워야 하지만, 흐린 날씨 때문에 전날 받아놓은 예비 불씨가 사용됐다. 채화를 마친 성화는 관례에 따라 첫 봉송 주자인 그리스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 아포스톨로스 앙겔리스에게 옮겨졌다.
 
이날 채화된 성화는 그리스에서 7일간 봉송된 뒤 다음달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와 대회 개막일인 내년 2월 9일까지 7500명의 주자와 함께 101일 동안 전국 2018㎞를 누빈다.
 
 
글=김경빈 기자  kg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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