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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서해안고속도로서 7중 추돌 ‘10명 중·경상’

전남 영광 부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해 1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는 앞서 발생한 사고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과 기사내용은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전남 영광 부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해 1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는 앞서 발생한 사고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과 기사내용은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전남 영광 부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1분 전남 영광군 불갑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47km 영광 터널 인근 지역에서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43)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목포·무안 등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7명의 운전자와 동승자들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터널을 빠져나오던 차량이 앞서 발생한 사고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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