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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4차전 선발, KIA 임기영 VS 두산 유희관

KIA 선발 임기영   (수원=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경기. KIA 선발 임기영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17.10.1   see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선발 임기영 (수원=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경기. KIA 선발 임기영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17.10.1 see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임기영(24)과 두산 유희관(31)이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4차전에서 선발 대결을 펼친다.  
 
KIA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S 3차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 1차전을 내준 KIA는 2연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앞섰다. KIA는 4차전 선발로 사이드암 임기영을 내세운다. 임기영은 지난해 군복무를 마친 뒤 올시즌 KIA 마운드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시즌 중반 폐렴을 앓은 뒤 주춤하긴 했지만 8승 6패 평균자책점 3.65를 기록하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했다. 두산전에선 두 차례 나와 1승1패, 평규자책점 6.52를 기록했다.
 
공 던지는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NC 대 두산의 경기. 1회 초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이 역투하고 있다. 2017.6.18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 던지는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NC 대 두산의 경기. 1회 초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이 역투하고 있다. 2017.6.18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두산은 좌완 유희관이 나선다. 유희관은 정규시즌에서 11승 6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5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를 따낼 정도로 꾸준하다. 포스트시즌 경험도 많다. 11경기에 나가 3승3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했다. 지난해엔 우승을 확정지은 4차전에서 선발로 나와 5이닝 무실점하고 승리를 따냈다. 올해 NC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선 4회까지 잘 버티다 5회에 흔들려 4와3분의2이닝 10피안타·4실점했다. KIA전에선 강했다. 올 시즌 3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2.31를 기록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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