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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촛불, 새 대한민국 방향 제시…정의를 위한 통합된 힘"

지난 3월 4일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집회에 참석했던 문재인 대통령. 프리랜서 김성태

지난 3월 4일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집회에 참석했던 문재인 대통령. 프리랜서 김성태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집회 1주년을 맞아 “촛불은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요구하는 통합된 힘이었다”고 대국민 메시지를 전했다.
 
28일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촛불집회 1년을 맞아 촛불의 의미를 되새겨본다”며 “촛불은 위대했고, 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실현했다”고 평가했다.  
 
또 “정치변화를 시민이 주도했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방향을 제시했다”며 “촛불은 이념과 지역과 계층과 세대로 편 가르지 않았다. 뜻은 단호했고 평화적이었다”며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촛불은 끝나지 않은 우리의 미래”라며 “국민과 함께 가야 이룰 수 있는 미래이고, 끈질기고 지치지 않아야 도달할 수 있는 미래”라고 전했다.
 
이어 “촛불의 열망과 기대를 잊지 않겠다. 국민의 뜻을 앞세우고 국민과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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