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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김연아, 기보배 스포츠 스타들이 모인 이유는?

28일 열린 올림픽 무브 행사 개회를 선언하는 차범근 전 감독, 이창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이사, 전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 윤훈식 코카콜라 총괄상무(왼쪽부터). [사진 한국코카콜라]

28일 열린 올림픽 무브 행사 개회를 선언하는 차범근 전 감독, 이창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이사, 전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 윤훈식 코카콜라 총괄상무(왼쪽부터). [사진 한국코카콜라]

차범근, 김연아, 남현희, 최민호, 기보배, 차유람, 김청용, 윤진희, 한순철… 스포츠계 스타들이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28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는 한국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이 공동 주관하는 청소년 올림픽 축제 '모두의 올림픽' 개막식이 열렸다.
 
'모두의 올림픽' 조직위원장이자 코카콜라 청소년건강재단 이사인 축구스타 차범근 전 감독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 한국 코카콜라 이창엽 대표이사, 코카콜라의 윤훈식 2018 평창동계올림픽 총괄상무가 함께 버튼을 누르며 개막을 선언했다. 청소년 선수단 선서문 낭독에는 '땅콩 검객' 남현희와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가 함께 나섰다. 성화 점화식에는 여자양궁 국가대표 기보배와 전 역도 국가대표 윤진희가 최종주자로 나섰다. 이날 참석한 스포츠스타들은 크로스컨트리, 컬링, 아이스하키를 비롯한 동계올림픽 6개 종목과 사격, 양궁, 펜싱 등 하계올림픽 3개 종목을 13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체험했다.  
28일 열린 올림픽 무브 행사에서 컬링 체험을 하고 있는 김지훈, 기보배, 한순철(왼쪽부터). [사진 한국코카콜라]

28일 열린 올림픽 무브 행사에서 컬링 체험을 하고 있는 김지훈, 기보배, 한순철(왼쪽부터). [사진 한국코카콜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한 '모두의 올림픽'은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올림픽 파트너사를 맡은 코카콜라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올림픽 무브'의 일환이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열리고 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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