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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KS 3차전도 매진, 총수입 80억원 넘을 듯

'구름관중' 몰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5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린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 있다. 이날 경기 입장권 1만9천600장이 매진됐다. 2017.10.25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름관중' 몰린 한국시리즈 1차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5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린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 만원 관중이 들어차 있다. 이날 경기 입장권 1만9천600장이 매진됐다. 2017.10.25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도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8일 낮 2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입장권 2만5000장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KBO는 인터넷 예매분 취소 분량이 없어 현장 판매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역대 통산 142번째이자 2015년 삼성-두산 1차전 이후 12경기 연속 한국시리즈 매진이다.
 
경기장 이곳저곳에서는 암표상들이 '표를 되팔라'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홈 팀 두산 뿐 아니라 KIA 팬들도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흥행도 성공적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3경기에서 24만2624명이 됐다. 최소 남은 2경기가 잠실에서 열려 5만 명이 경기장을 더 찾을 예정이다. 플레이오프까지 거둔 입장수입은 51억174만4000원이다. 한국시리즈에서도 30억원 이상을 거둬 총수입은 8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6,7차전까지 이어질 경우 90억원도 돌파 가능하다. 역대 최고 기록은 2012년의 103억9222만6000원이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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