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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하제용과 열애설 부인 “데이트한 적 없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최근 ‘팔씨름왕’ 한국인 하제용과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린제이 로한은 27일 한 매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하제용은 단지 친구들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제용과 데이트를 한 적이 전혀 없다. 현재 싱글이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는 린제이 로한의 매니저 스콧 카를센이 확인해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하제용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린제이 로한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면서 두 사람이 연인 사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어깨를 기대고, 함께 팩을 붙이고 휴식을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그리스 미코노스에 함께 여행을 다녀왔으며 최근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제용은 SBS ‘스타킹’과 ‘동상이몽’ 등에 출연한 팔씨름 챔피언이다. 팔 둘레만 56cm에 달해 괴물로 불리기도 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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