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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걸 누구 시켜" 이영학이 아내 시신 염하며 한 말(영상)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숨진 아내의 시신을 직접 염하며 찍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지난 26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이영학의 엽기 행각이 담긴 영상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공분을 산 장면은 이영학이 아내의 시신을 직접 염하는 장면이었다.
 
이영학은 흰 가운을 입은 채 아내의 시신을 닦으며 "이 좋은 걸 누구 시켜. 그래 안 그래 응?"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놨다.
아내 시신을 직접 닦는 이영학. [사진 JTBC 방송화면]

아내 시신을 직접 닦는 이영학. [사진 JTBC 방송화면]

 
장례식장 관계자는 "'우리가 입관해도 된다'고 말하며 되게 많이 (이영학을) 말렸다"며 "근데 꼭 자기가 해야겠다고 해서 유족이 직접 (염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이영학은 아내의 시신을 직접 닦으며 이 장면을 촬영까지 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해당 영상을 본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마치 인형을 닦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아내의 사망에 남편의 폭력이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다"고 분석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프로파일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이런 행동에는) 아내의 참혹한 사망조차도 돈벌이에 이용하겠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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