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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레더 커팅 조각의 기하학적 구성 실용성에 럭셔리함까지 담았다

이번 시즌 토즈의 백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셀라 백(Sella Bag)은 브랜드만의 럭셔리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실용성이 돋보이는 새로운 아이코닉 백이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셀레브리티가 애용하는 아이템이다.
 

토즈 '셀라 백'

셀라 백은 토즈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새들러리, 마구의 세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백을 구성하고 있는 레더 커팅 조각들이 한데 모여 기하학적 도안을 연상하게 하는 백의 밑부분과 리브(Rib) 구조, 즉 곡선 형태의 아웃라인 및 스티칭이 특징이다. 유려한 곡선 스티칭과 견고한 형태를 동시에 구현해내기 위해 모든 제작 과정은 숙련된 장인의 핸드메이드 작업으로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백에 안정감을 더했다.
 
셀라 백은 디자인적인 측면 이외에도 기능적인 면에서 그 실용성이 돋보인다. 사이드의 거싯(gusset)은 백의 활용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평소에는 심플한 라인의 백으로 사용하다가 여유 공간이 필요할 때는 거싯의 스냅 단추를 오픈해 내부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셀라 백을 든 크리스탈. [사진 토즈]

셀라 백을 든 크리스탈. [사진 토즈]

 
핸들은 백의 중앙 레더 스트립(Strip)의 구멍을 통해 백의 안쪽 부분에 부착됐다. 이런 구조는 핸들과 백을 고정하는 역할 이외에도 백과 숄더 스트랩을 연결하는 메탈 고리를 숨겨주는 역할을 한다. 여기서 볼 수 있는 셀라 백의 또 다른 특징은 숄더 스트랩의 연결 고리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 없이 오로지 레더로만 백이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셀라 백은 미니, 스몰, 미디움 세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 및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통해 폭 넓게 연출이 가능해 사계절 내내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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