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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수수료 면제에 연 700만원 세액공제 펀드·연금저축 장점만 골라 담은 IRP<개인형 퇴직연금>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참신한리밸런싱 연금저축/퇴직연금 펀드’는 신한금융투자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역량이 결합한 상품으로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참신한리밸런싱 연금저축/퇴직연금 펀드’는 신한금융투자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역량이 결합한 상품으로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지난 7월부터 소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IRP는 연간 1800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하고 세액공제가 가능한 절세 상품이다. 연금저축과 유사하지만 7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는 것이 또 다른 장점이다.
 
연금저축에 이미 돈을 입금하고 있다면 IRP와 합산하여 최소 700만원을 입금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한도가 400만원(총급여 1억2000만원을 넘는 사람이나 종합소득금액이 1억원을 넘는 사람은 한도가 300만원)이므로 IRP에는 최소 300만원(400만원) 이상 넣어야 세액공제를 최대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적립식 펀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IRP 계좌에서 운용하는 것이 좋다. 동일한 펀드라도 펀드보수가 낮기 때문이다. 연금저축계좌에 담을 펀드를 고를 때 어떤 펀드를 골라야 하는지, 언제 투자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할 만한 상품이 등장했다.
 
‘미래에셋참신한리밸런싱 연금저축/퇴직연금 펀드’는 신한금융투자의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재간접펀드 운용 역량이 결합해 만들어진 상품이다. 시장 국면별로 적합한 펀드를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리밸런싱으로 철저한 사후 관리를 해주는 특징이 있다.
 
IRP를 개설하기 위해서 금융회사의 지점을 찾아갈 필요가 없다. 신한금융투자 어플리케이션인 ‘신한아이알파’에서 가입신청을 하고 증빙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자산관리 앱인 ‘신한아이알파’는 IRP와 연금저축을 한 눈에 보여줌으로써 관리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 신한금융투자의 분석으로 찾아낸 추천 펀드를 바로 살 수 있다. ETF를 선호하는 고객이라면 실시간으로 매매가 가능하므로 적극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IRP가 연금저축에 비해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수수료도 면제된다. 수수료를 아껴 고객의 노후 준비를 더 챙겨드리자는 취지다.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인기를 끌었던 0.3%의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탁성호 신한금융투자 연금기획부장은 “세제혜택을 받을 요량으로 개설한 IRP는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이 돋보이는 상품”이라며 “비대면IRP 개설, 수수료 면제, 어플리케이션 개선 등 신한금융투자 연금기획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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