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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3차전 선발, KIA 팻 딘 VS 두산 보우덴

KIA 팻딘 '우승 향해 힘껏'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한화와 KIA의 경기. KIA 선발 팻딘이 역투하고 있다. 2017.9.29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팻딘 '우승 향해 힘껏'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한화와 KIA의 경기. KIA 선발 팻딘이 역투하고 있다. 2017.9.29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팻 딘(28·KIA·미국)과 마이클 보우덴(31·두산·미국), 두 외국인 투수가 한국시리즈(KS) 3차전 선발로 출격한다.
 
KIA는 26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S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KIA가 1차전 3-5 패배를 설욕하면서 두 팀은 1승1패로 맞서게 됐다.
 
김기태 KIA 감독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3차전엔 왼손투수 팻 딘을 선발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팻 딘은 정규시즌 30경기에 나서 9승 7패 평균자책점 4.14를 기록했다. 만에 하나 2차전 등판까지 준비했지만 선발 양현종이 9이닝 4피안타 완봉승을 거두면서 여유있게 3차전 등판을 준비할 수 있었다.
 
팻 딘은 전반기엔 5승5패, 평균자책점 4.88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후반기엔 4승2패, 평균자책점 3.18로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가진 자체 연습경기에서도 뛰어난 구위를 선보였다. 올시즌 두산전 성적은 1승1패, 평균자책점 4.67이었다.
 
PO 3차전 두산 선발 보우덴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0일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 말 두산 선발 보우덴이 역투하고 있다. 2017.10.20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O 3차전 두산 선발 보우덴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0일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 말 두산 선발 보우덴이 역투하고 있다. 2017.10.20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두산은 플레이오프에 이어 이번에도 우완 보우덴이 3차전을 맡는다. 보우덴은 지난해 18승을 거두며 탈삼진왕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해는 어깨 부상으로 정규시즌 17경기 밖에 던지지 못했다. 3승 5패, 평균자책점 4.64. 그래도 전반기(1승 2패, 평균자책점 5.71)보다는 후반기(2승 3패, 평균자책점 4.37) 성적이 더 좋았다. 다만 NC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선 3이닝 6피안타·4볼넷·4탈삼진·3실점에 그쳤다. KIA전에서는 딱 한 번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실점(패전)했다.
 
광주=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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