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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회 전국체전 최우수선수에 박태환



【충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지난 20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성화 점화와 함께 성대한 막을 연 98회 전국체육대회가 26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기도가 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충북이 사상 첫 준우승을, 서울이 3위에 올랐다.



수영에서 5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대회 기간 선수와 임원 3만여 명은 충주종합운동장 등 70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2017.10.26



in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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