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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키운 SON축구아카데미, 올해 두 번째 공개테스트 실시

손흥민. [사진 토트넘 트위터]

손흥민. [사진 토트넘 트위터]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5·토트넘)을 배출한 SON축구아카데미(총감독 손웅정)가 올해 두 번째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SON축구아카데미는 다음달 11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체육공원에서 2차 공개테스트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SON축구아카데미는 손흥민이 축구를 시작한 곳으로, 손흥민의 부친인 손웅정 총감독이 맡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 춘천시 동면 감정리에 축구센터 완공을 앞두고 있다. 아카데미 측은 "우수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갖춘 글로벌 축구인재양성 전문 아카데미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SON축구아카데미 엠블럼. [사진 SON축구아카데미]

SON축구아카데미 엠블럼. [사진 SON축구아카데미]

손흥민을 키운 SON축구아카데미 훈련 모습. [사진 SON축구아카데미]

손흥민을 키운 SON축구아카데미 훈련 모습. [사진 SON축구아카데미]

 
9세부터 14세(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유소년 선수가 대상이고, 테스트는 서류심사와 실기테스트, 학부모 면담 순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9일에 서류합격자에게 개별 통지되고, 이들에 한해 이틀 뒤 실시하는 실기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실기테스트는 리프팅, 슈팅, 볼 컨트롤 등의 기본기와 패스게임, 미니게임 등의 실전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8일까지다. SON축구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http://www.sfacademy.c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학부모 동의 하에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메일(sonacademy@naver.com) 또는 팩스(033-910-5769)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고, 테스트 당일 축구공, 운동복, 축구화는 참가자가 직접 지참해야 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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