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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협회 오픈마켓 '탐나오' 굿 콘텐츠 품질인증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운영하는 제주 오픈마켓 ‘탐나오’가 지난 9월 ‘굿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사업자로 인정받았다.  
 

미래부 주최 ‘2017 굿콘텐츠 서비스’인증 합격

굿콘텐츠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G인증” 서비스 인증 절차로 콘텐츠산업진흥법 제 22조 규정에 의해 편의성·제도준수·고객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이에 도 관광협회 탐나오는 제주 여행·특산기념품과 관련 우수한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콘텐츠 산업의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였다는 평이다.  
 
탐나오는 제주도 항공권·숙박·렌트카와 관광지·레저체험 및 제주의 다양한 특산기념품을 예약·구매 할 수 있는 제주 전문 오픈마켓으로, 최근 믿고 가는 제주여행, 믿을 수 있는 제주 특산기념품 구매처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도내 관광사업체의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는 공익 서비스로 제주의 안전 관광 실현과 관광산업 발전에 앞장서며 ‘상생 비즈니스’를 실현 중이다.
 
한편 탐나오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다양한 수상을 통해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래는 역대 사례)
- 2016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한국경제비즈니스 주최),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 우수사례 전시(행정자치부, 제주도 주최)
- 2017년: 인터넷 에코어워드 여행‧관광 대상(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인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관광협회는 "이번 인증을 통해 탐나오와 관광상품의 신뢰성 및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도내 관광사업체의 홍보 활성화와 제주관광 발전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탐나오에서는 10월 연휴 등 가을 제주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도내 사업체의 상품 홍보와 판매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상품 구매와 사업체 입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탐나오 홈페이지 및 어플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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