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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조원우 감독 재계약...3년 12억원

롯데 조원우 감독. [연합뉴스]

롯데 조원우 감독. [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조원우 감독과 재계약하기로 결정했다. 
 

롯데 구단은 '조원우 감독과 3년간 총액 12억원(계약금 3억, 연봉 3억)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롯데는 '2012년 이후 5년 만에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고, 팀 역대 한 시즌 최다승을 달성한 조 감독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지난 2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안정되고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조원우 감독을 재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는 올 시즌 8월 이후 놀라운 상승세로 3위에 오르며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NC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5차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패했다.   
 
재계약에 성공한 조원우 감독은 "재신임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팀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더욱 강한 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조원우 감독과 선수단은 오는 29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훈련을 실시한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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