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콘텐츠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장정은)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제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여,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에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품질인증은 콘텐츠 제공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심사를 진행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선발된 이용자 평가단의 객관적 평가를 통해 최종 인증 여부가 결정되었다.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사이버상담서비스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게 됐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강화하여,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1년 개소한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24시간 365일 실시간 상담시스템을 구축하여 각종 위기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의 협력망을 강화하고 있다.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홈페이지는 9~24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1 채팅상담, 게시판 상담, 웹 심리검사 등 다양한 사이버상담서비스와 카드뉴스, 고민해결백과 등의 상담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홈페이지를 반응형 웹페이지로 전환하여 청소년들이 휴대폰, PC, 태블릿 등 자신에게 편리한 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 결과 연간 18만 명의 청소년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스토리텔링 기반 신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복지본부 양미진 본부장은 “이번 콘텐츠 품질인증 획득을 통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홈페이지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적응을 위해 양질의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서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서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