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트럼프, DMZ 방문할지에 “말 안한다. 놀라게 될 것”…깜짝 방문 가능성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댈러스에 도착해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댈러스에 도착해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다음 달 한국 방문 때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할 가능성을 열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시찰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말하지 않는 게 낫겠다”며 “여러분은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MZ 깜짝 방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는 언급이다.  
 
 앞서 백악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지난 23일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관련 브리핑에서 한국 방문 시 “트럼프 대통령이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 (DMZ와 캠프 험프리스) 둘 다를 방문하기는 어렵다”고 밝혀 사실상 DMZ 시찰이 제외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