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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협박남 2명 대법원 상고심서 기각돼 실형 확정

그룹 JYJ의 박유천이 지난 8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를 마치며 구청에 모여있는 외국인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JYJ의 박유천이 지난 8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를 마치며 구청에 모여있는 외국인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박유천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A씨의 남자친구 이씨와 사촌오빠 황씨가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에 대한 상고심 선고에서 기각 당해 실형이 확정됐다. 

 
 26일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33)씨와 황모(34)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년 6월과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이씨와 황씨는 A씨와 함께 허위 고소한 뒤 박유천과 소속사에 합의금 5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유천이 지난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하는 모습.[중앙포토]

박유천이 지난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하는 모습.[중앙포토]

 
 두 사람은 2심서 각각 징역 1년6개월, 2년형 선고 받았다. A씨는 2심서 징역 1년 8개월형 받고 상고했다가 취하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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