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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수령용지 이렇게 생겼대요

복권 1등 당첨은 누구나 한 번씩 생각하는 꿈일 것이다. 읽기만 해도 왠지 복권에 당첨될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글이나 사진을 소개한다. 온라인에서는 이 게시물들에 '당첨 되게 해주세요'라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로또 복권 1등 당첨 수령 용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1등에 당첨된 로또 복권의 실제 수령 용지가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이는 지난 3월 27일 발표된 제747회 로또 복권 1등 당첨 용지들로 보인다. 당시 당첨금은 19억원이었다. 로또 용지들에는 '지급필' '지급'이라는 단어가 적힌 도장이 찍혀져 있다. 당첨금을 건네면서 도장을 찍어주는 것으로 보인다. 
 
◇"레드벨벳 아이린 꿈꾸고 연금복권 당첨"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나눔로또 블로그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꿈을 꾸고 연금복권520 제 328회 1·2등에 동시 당첨됐다는 당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에 따르면 1등에 당첨이 되면 문자 안내가 온다고 한다. 당첨자는 "처음 문자를 보고 숫자가 많이 찍혀있어서 정말 놀랐다"며 "당첨된 그 날 밤엔 떨리는 마음에 잠도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또 "평소 연예인을 좋아하지 않는데 최근 꿈에 레드벨벳 아이린 나왔다"며 "아이린과 데이트를 즐겁게 하는 꿈이었는데 깨고 나서도 너무 생생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첨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을 묻자 1등 당첨 번호를 참고해 '3조'와 '6조'만 샀다고 했다.
 
[사진 나눔로또 블로그]

[사진 나눔로또 블로그]

당첨자는 당첨자 소감 한마디로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말을 적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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