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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실질’과 ‘효율’ 우선 상생 프로그램 눈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오는 27일 프랜차이즈 업계 스스로 가맹점사업자와 가맹본부의 상생을 도모하고 산업의 신뢰를 회복해 나가기 위한 자정혁신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업체들 스스로 가맹 본사와 가맹점 사이의 공정거래 내지 상생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 실천하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창업 초보 가맹점주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가맹점주들이 상시적으로 겪는 불합리와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가맹본사들이 적지 않다.  
 
[사진: 셀렉토커피가 다양한 제도를 통해 가맹점과의 적극적인 상생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진: 셀렉토커피가 다양한 제도를 통해 가맹점과의 적극적인 상생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커피 전문점 브랜드 ‘셀렉토커피’는 본사와 가맹점간 상생 프로그램과 이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제대로 운영하는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우선 본사의 물류 이익 가운데 일부를 가맹점의 매출 상승을 통한 운영활성화 재원으로 활용, 가맹점에서 시즌 또는 이슈 별로 진행하는 무료시음회, 고객감사 이벤트, 1+1 이벤트 등에 필요한 홍보 포스터나 원두 등을 지원하는 '이익공유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와 같은 정책은 가맹점의 입지와 상권 또는 가맹점 별로 이슈에 따라 다채로운 이벤트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신메뉴 개발과 MD 상품 기획 과정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는 가맹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서베이 시스템 구축, 셀렉토커피 패밀리 사이트를 통해 설문에 대한 공지와 응답이 가능하도록 했다. 올해는 이 시스템을 활용, 베이커리 제품 개발과 물류업체 관련 정책 수립에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셀렉토커피는 가맹점 운영 중 일어나는 인테리어 손상, 장비 고장 등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빠른 애프터서비스(A/S) 시스템을 구축했다. 접수된 A/S 사항을 본사 담당자와 관련 부서에 푸시 메시지로 전달하고 이후 조치 사항을 해당 가맹점주에게 메시지로 전달되는 과정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개인 전화나 메시징 등을 통한 A/S에서 발생할 수 있는 A/S 요청 누락 또는 처리 지연을 방지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본사의 효율적인 지원 시스템은 창업 초기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에 취약한 가맹점주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본사와 가맹점의 신뢰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셀렉토커피 본사는 11년간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시즌아이’를 운영해온 경험을 가진 기업으로 프랜차이즈의 안정적인 성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셀렉토커피를 차별화된 커피전문점 브랜드로서 성장시켜왔으며 앞으로 가맹점주들이 체감할 수 있고,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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