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와대 참모들 '기아 골수팬' 커밍아웃 현장…영부인은?

기아 타이거즈 야구 점퍼를 입은 장하성 정책실장, 임종석 비서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 [사진 청와대]

기아 타이거즈 야구 점퍼를 입은 장하성 정책실장, 임종석 비서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 [사진 청와대]

 
한국시리즈 개막날 대통령의 시구를 보러 온 청와대 참모들이 기아 골수팬을 인증(?)했다.
 
26일 청와대 페이스북에는 빨간색 기아 야구 점퍼를 입은 장하성 정책실장, 임종석 비서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유송화 제2부속비서관의 뒷모습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청와대 페이스북은 "<기아 타이거즈>골수팬 커밍아웃"이라는 설명을 달기도 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전남 장흥, 장하성 정책실장은 광주광역시,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전북 전주 출신이다.  
[사진 청와대 제공]

[사진 청와대 제공]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대표 점퍼를 입었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참모들과 마찬가지로 기아 점퍼를 입었는데 광주가 기아 홈인 점을 감안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영부인이 기아 팬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김정숙 여사는 서울 출생으로 부모님이 종로에서 한복집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청와대 제공]

[사진 청와대 제공]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