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화동네] 성화와 꽃그림 60점, 최선옥 개인전 外

성화와 꽃그림 60점, 최선옥 개인전
 
최선옥 개인전 ‘그라치아 플레나(GRA TIA PLENA’가 서울 종로구 명동길 갤러리1898에서 11월 1~7일 열린다. ‘그라치아 플레나’는 ‘은총이 가득한’이라는 라틴어다. 성화(聖畵)와 꽃그림 등 60점을 전시한다. 꽃그림에는 이해인, 도종환, 정호승 등의 시를 곁들였다. 성화는 아크릴화를 중심으로 스테인드 글라스로 제작한 작품, 전통적 이콘화 등을 선보인다.
 
 
이건음악회에 러시아 수도원 합창단
 
건축자재 기업인 이건이 주최하는 이건음악회에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레텐스키 수도원 합창단이 출연한다. 26일 부산 문화회관을 시작으로 27일 고양 아람누리, 28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29일 서울 예술의전당, 30일 명동대성당, 31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다음 달 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한다.1397년 스레텐스키 수도원 설립과 함께 창단된 합창단의 첫 내한 공연으로 남성 합창의 웅장함이 특징이다. 032-760-0898
 
 
영화 ‘써니’ 일본·베트남·미국판 제작
 
2011년 개봉해 74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써니’의 일본·베트남·미국 버전이 제작된다. CJ E&M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써니’의 베트남 버전과 일본 버전을 지난 7월과 10월 각각 크랭크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버전은 할리우드 제작사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조만간 마무리 짓고 감독과 배우 캐스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일본 버전인 ‘써니: 강한 마음, 강한 사랑’은 오오네 히토시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