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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투박함 벗고 스타일 업된 다운재킷 올 겨울, 도심과 자연의 경계를 자유롭게

코오롱스포츠

무채색에 파스텔 컬러로 포인트
론칭 44주년 감사 프로모션 진행

코오롱스포츠는 FW시즌 주력 아이코닉 아이템인 다운 상품 ‘안타티카’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진 코오롱스포츠]

코오롱스포츠는 FW시즌 주력 아이코닉 아이템인 다운 상품 ‘안타티카’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진 코오롱스포츠]

지난 시즌 운동선수들이 입을 법한 긴 기장의 헤비다운이 등장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경량 다운부터 헤비다운까지 롱 기장으로 무장한다. 캐주얼룩부터 시티웨어, 야상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롱다운이 거리를 활보할 예정이다. 컬러는 강렬한 원색보다는 도심에서 더욱 어울리는 무채색 컬러가 주를 이루고 파스텔컬러가 보조한다. 다운의 컬러가 톤 다운되면서 모자의 퍼 트리밍 컬러가 다채롭게 변화해 디자인에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안타티카’와 ‘스노우볼’ ‘뉴테라노바’ ‘튜브롱’ 등 인기 다운 4종의 기능과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됐다.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도심 생활에 무리가 없도록 얇은 이너웨어에 다운 하나만 걸쳐 입어도 추위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보온성이 탁월하다.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무채색 컬러로 코트 대신 충분히 입을 수 있다. 야상 스타일의 헤비롱다운이 출시되면서 선택의 폭은 넓어졌다. 라쿤 퍼에서 실버 폭스 퍼로 디테일이 가미됐다. 블루·화이트·그린 등 퍼 컬러가 다채로워졌다.
 
아웃도어의 기술력이 집약된 얼티메이트프리미엄다운은 명품에서 사용하는 밴드봉제방식을 채택했다. 핏과 보온성, 방풍 기능을 개선해 화이트·오트밀 등 컬러와 물량을 확대해 출시하는 시티 캐주얼 스타일의 ‘스노우 볼’은 59만원. 아웃도어 전통성을 가진 ‘테라노바’가 스포티한 감성으로 재탄생된 오버핏의 유니섹스 라인으로 출시된 ‘뉴 테라노바’는 42만원이다.
 
코오롱스포츠는 FW시즌 주력 아이코닉 아이템인 다운 상품 ‘안타티카’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일상을 찾다’라는 주제로 모델인 배두나와 박형섭과 함께한 영상 콘텐트부터 시작된다.
 
안타티카 홍보를 위한 마이크로 사이트도 열었다. 안타티카의 탄생 배경부터 지금까지의 히스토리, 기술력, 컬래버레이션 사례 등 다양한 스토리를 담았다. ‘안타티카 펭귄날다’ 이벤트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펭귄 입양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 44주년 감사 프로모션 ‘Happy 44th Anniversary’=코오롱스포츠는 브랜드 론칭 44주년을 맞아 전 제품을 20% 할인해주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코오롱스포츠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일부 품목 제외).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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