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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가볍고 쾌적한 '롱다운 코트' … 겨울 채비 끝 !

노스페이스

비윤리적 동물 학대 않은 인증제품
롱·스키·히말라야 다운 코트 선봬

‘스키 다운 코트’를 입고 있는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소지섭(왼쪽)과 ‘익스플로링 코트’를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 [사진 노스페이스]

‘스키 다운 코트’를 입고 있는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소지섭(왼쪽)과 ‘익스플로링 코트’를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 [사진 노스페이스]

올 겨울에도 매서운 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다운(벤치파카)이 필수 아이템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롱다운 코트’ 신제품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노스페이스 ‘익스플로링 코트(EXPLORING COAT)’는 보온성과 통기성은 물론 긴 기장임에도 1.3kg의 뛰어난 경량성을 자랑하며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밑단 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퀼팅 라인을 적용했다. 소매 안쪽에 이너 커프스를 적용해 외부 한기를 차단한다. 다운 채취를 위해 비윤리적 동물 학대 행위를 하지 않은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 제품이다. 블랙·네이비·화이트·레드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스키 다운 코트(SKI DOWN COAT)’는 다운과 패딩의 복층 구조로 땀과 내부 습기에 의한 추위를 방지해 땀과 습기 건조에 용이하다. 방수 및 발수 기능이 뛰어난 드라이벤트 소재를 사용해 긴 기장임에도 최상의 통기성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카키·네이비 세 가지.
 
아웃도어 활동가들을 위한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의 ‘히말라야 다운 코트(HIMALAYAN DOWN COAT)’는 혹한을 차단하고 내부의 땀과 습기를 신속하게 배출해 고산과 극지의 열악한 기후 및 환경에 대응하는 고기능성 다운코트로 구스 충천재를 적용했다. 탁월한 방풍, 투습 기능을 제공하는 윈드스토퍼 2L(WINDSTOPPER 2L) 원단을 적용했다. 화이트·블랙·다크레드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겨울철에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서는 등산화 착용이 필수이다. 이번 시즌 노스페이스가 선보인 ‘다이나믹 하이킹’ 신제품은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해 상하좌우 360도 전 방향 투습 및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밑창에 ‘스페이서’라는 오픈형 층을 만들어 신발 안에 생긴 땀과 습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보아 다이얼 클로저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미 미드컷 높이의 초경량 중등산화인 ‘울트라 글라이더 보아 고어텍스(ULTRA GLIDER BOA GTX)’는 쿠셔닝이 좋은 중창을 적용했으며 측면으로 통풍이 가능한 밑창을 적용해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네이비·블랙·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울트라 하이크 보아 고어텍스(ULTRA HIKE BOA GTX)’는 아이스픽과 미끄럼 방지 밑창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착화가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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