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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자체 생산한 발효종균으로 최상의 장맛 구현

대상 청정원 
 
대상은 1997년 6월 ‘햇살담은 간장’ 브랜드 론칭과 함께 간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이후 지금까지 100% 자연 숙성 간장만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대상]

대상은 1997년 6월 ‘햇살담은 간장’ 브랜드 론칭과 함께 간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이후 지금까지 100% 자연 숙성 간장만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대상]

대상은 간장 전 제품을 100% 자연 숙성으로만 만든다. 1997년 6월 ‘햇살담은 간장’ 브랜드 론칭과 함께 조림간장이라는 새로운 용도형 제품 ‘햇살담은 조림 간장’을 내놓으며 간장 시장에 진입한 후 지금까지 100% 자연 숙성 간장만 선보이고 있다.
 
2001년에는 모든 제품에 양조간장만 사용한다는 ‘햇살담은 간장의 깨끗한 약속’ 캠페인을 펼쳐 국내 간장시장의 흐름을 바꿔놓은 바 있다. 그뿐 아니라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수입 종균이 아닌, 자체 생산한 발효종균을 제품에 적용해 우리 입맛에 맞는 최상의 장맛을 구현해냈다.
 
2015년 대상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건강한 간장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와 함께 숙성기간을 2배로 늘린 1년 숙성 간장 제품도 본격 출시했다. 아울러 제품명에 ‘발효’를 넣어 제대로 자연 숙성 발효시킨 제품만 생산하는 발효 전문기업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지난 5월에는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맛으로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청정원 ‘햇살담은 간장’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양조간장 ‘깔끔한 맛’과 ‘깊고 풍부한 맛’, 양조 진간장 ‘진한 맛’과 ‘진한맛 플러스’로 나눈 신제품을 출시했다.
 
주력 제품인 양조간장과 양조 진간장 외에도 1년 숙성시켜 깊은 맛과 향이 살아있는 ‘1년 자연숙성 발효양조간장’을 비롯해 100% 국산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한식(조선)간장 ‘느티울 한식간장’,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유기농 양조간장’, 프리미엄 저염간장인 ‘염도 낮춘 발효다시마 간장’ 등 웰빙 프리미엄 간장과 같은 다양한 청정원의 발효간장을 100% 자연 숙성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상 청정원은 한정 생산으로 5년 숙성 프리미엄 간장을 선보이고 있으며, 10년 숙성 간장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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