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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영양 밸런스 맞춰서 더 맛있고 든든한 '혼밥'

빙그레 
 
헬로 빙그레는 혼자 먹는 혼밥족의 영양 밸런스를 생각하고 따뜻한 한 끼 집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사진 빙그레]

헬로 빙그레는 혼자 먹는 혼밥족의 영양 밸런스를 생각하고 따뜻한 한 끼 집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사진 빙그레]

빙그레가 헬로 빙그레 브랜드를 선보였다. 헬로 빙그레는 냉동과 유제품 사업을 하는 빙그레 HMR(Home Meal Replacement·가정 간편식)의 야심작이다.
 
지난 7월 초 출시 이후 헬로 빙그레는 편의점·슈퍼·온라인 등 유통에서 5만 개 이상 판매됐다. 온라인 채널인 G마켓을 시작으로 옥션·티몬·위메프에 입점했으며 8월부터는 롯데슈퍼·미니스톱·익스프레스365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 중이다.
 
헬로 빙그레는 혼자 먹는 혼밥족의 영양 밸런스를 생각하고 더 나아가 고객에게 따뜻한 한 끼 집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헬로 빙그레는 ‘Hello’, ‘식사는 하셨어요.’라는 친근한 인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부를 건네듯 소비자와의 따뜻한 관계를 만들고 좋은 가정 간편식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7월에 출시된 첫 번째 제품 라인업인 덮밥 5종은 “엄마의 정성을 담아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평소에 자주 먹는 익숙한 덮밥 형태이다. 집에서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든 것처럼 부족함이 없고 한 끼 식사로 든든한 제품이다.
 
특히 착한 재료와 화학성분을 최소화했고 조리한 뒤 바로 냉동해 신선함을 잘 살린 제품이다. 다른 냉동 볶음밥처럼 원물 재료를 갈아 넣지 않고 원물을 그대로 살려 먹을 때 큼직하게 씹히는 원물을 즐길 수 있는 덮밥이다. 혼자 있을 때 한 끼를 만들어 먹기 귀찮은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간편하게 조리하여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빙그레는 곧 볶음밥·브런치·건강밥 등 다양한 추가 메뉴를 개발해 내놓을 계획이다. 빙그레는 매장뿐만 아니라 푸드트럭으로 각종 대규모 야외 행사 및 오피스 가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1인가구, 혼밥족의 증가로 향후 1인용 HMR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며 “헬로 빙그레를 통해 HMR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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