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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건강 식재료 '강황' 간편하고 다양하게 카레로 즐겨 보세요

오뚜기 
 
‘오뚜기 3일 숙성카레’는 쇠고기·과일·사골을 3일간 숙성시킨 소스와 은은한 향이 조화된 카레분을 이용한 제품이다. [사진 오뚜기]

‘오뚜기 3일 숙성카레’는 쇠고기·과일·사골을 3일간 숙성시킨 소스와 은은한 향이 조화된 카레분을 이용한 제품이다. [사진 오뚜기]

황금빛 카레는 미식가 추천 메뉴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 카레 특유의 노란색 ‘강황’은 노화 방지와치매 예방은 물론 항암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기능성뿐만 아니라, 카레 요리는 갖은 양념이 없어도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카레는 건강한 맛과 향으로 국내 1등 카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가 회사 설립과 함께 생산한 최초의 품목도 카레다. 분말 형태로 시작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토르트 형태로 진화해 왔다.
 
2004년, 건강에 좋은 강황의 함량을 50% 이상 증량하고, 베타글루칸 및 식이섬유가 풍부한 귀리 등을 원료로 사용한 오뚜기의 백세카레가 출시되면서 맛뿐만 아니라 건강도 생각하는 카레로 더욱 진화했다. 이후 물에 더 잘 녹고 더욱 새로워진 과립형 카레가 2009년 국내 최초로 탄생했다.
 
지난 2012년에는 발효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 인식을 반영한 ‘발효강황카레’를 출시했다. 2014년에는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렌틸콩을 주원료로 한 ‘3분 렌틸콩카레’를 내놓았고, 다양해지는 카레 입맛에 맞춰 ‘3분 인도카레 마크니’, ‘3분 태국카레소스 그린’과 분말카레인 ‘맛있는 허니망고 카레’와 ‘맛있는 버터치킨 카레’도 출시했다. 최근에는 3일 숙성소스와 다양한 향신료를 직접 갈아 숙성한 카레분을 사용한 ‘오뚜기 3일 숙성카레’까지 출시해 카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뚜기 3일 숙성카레’는 쇠고기와 과일, 사골을 3일간 정성껏 숙성시킨 소스와 은은한 향이 잘 조화된 숙성 카레분을 이용한 제품이다. 48년 카레 노하우가 축약된 향신료와 허브류의 조화로운 풍미가 특징이다.
 
오뚜기는 특히 카레와 관련한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통해 카레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는 건강한 식재료‘카레’를 보다 간편한 방법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카레 관련 정보와 레시피, 이벤트 소식을 담은 ‘Enjoy 카레’사이트를 오픈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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