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江南人流]올 가을 패션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올 가을의 패션 트렌드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컬렉션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영원한 패션 테마인 클래식과 복고를 동시에 해결하는 체크 패턴 트렌치 코트와 슈즈를 비롯해 위트 있는 그래픽 디자인, 강렬한 레드와 블랙 컬러 코트와 퍼 재킷까지 에지있는 스타일들이 총망라돼 있어서다. 글= 윤경희 기자 anne@joongang.co.kr 사진=엠포리오 아르마니
 
2017년 가을 가장 강렬한 트렌드로 꼽히는 레드. 선명한 색감의 레드 컬러를 큼직한 은색 버클이 달린 트렌치 코트 스타일로 풀어냈다. 200만원 대.  
 
도트 무늬를 그래픽적으로 풀어낸 재킷. 저지 소재로 피팅감을 살리고 동그란 형태의 커다란 단추를 포인트로 달았다. 143만원.  
 
브랜드 이니셜인 'EA'를 여성의 얼굴로 표현해 새긴 스웨트셔츠. 기모 소재와 목 부분의 인조 가죽으로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107만9000원.  
 
 
5.5㎝ 골드 컬러 굽이 화려함을 더한 레드 스트랩 슈즈. 기모가 있는 인조 스웨이드 소재로 만들어 실용성을 가미했다. 107만원.  
 
슈트와 캐주얼 차림 모두에 포인트를 줄 레드 컬러 사각 미니백. 작은 크기지만 이중 지퍼로 공간을 나눠 물건 수납이 편하다. 80만원 대.  
 
'아르마니 그래피즘'이라 명명한 체크 무늬를 이용해 만든 실크 소재 시스루 코트. 작은 구슬을 하나하나 꿰매 체크무늬를 만들었다. 500만원 대.  
 
흰 라인을 옷 중심에 넣은 홀터넥 드레스. 블랙&화이트의 대비로 강렬한 이미지를 준다. 337만원. 
 
아르마니 그래피즘 체크를 넣은 블랙&화이트 스니커즈. 두툼한 밑창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시그니처 디자인이다. 87만원.  
 
페이크 퍼(인조모피)를 사용한 짧은 기장의 재킷. 아르마니는 동물 보호를 위해 페이크 퍼나 식용으로 사용한 동물의 털만을 옷으로 사용하고 있다. 173만원.  
 
옆에 핑크색 고무 밴드가 들어간 첼시부츠. 부드러운 키드(어린 염소) 가죽에 신축성 있는 고무밴드가 넓게 들어가 있어 편하다. 107만원.  
 
V자를 지그재그로 배열한 셰브론 패턴 슈트. 재킷에는 숄 칼라를 달아 남성복 턱시도 분위기를 냈다. 재킷과 바지 세트 153만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