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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2개 획득

▲ 2017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귀국 환영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재연(목공,금메달)사원, 조겸진(실내장식,금메달)사원, 조성제(에몬스가구 사장), 권혁준(가구,우수상)사원. 사진=에몬스가구
에몬스가구(회장 김경수)가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해 한국 준우승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68개국 1천259명의 선수 중 한국은 42개 직종에 46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하고 WSI의 5개 공식지표 결과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에몬스가구는 이번 국제기능올림픽에 3개 직종에 3명의 선수가 참가해 장재연 사원이 목공 직종에서, 조겸진 사원이 실내장식 직종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권혁준 사원이 가구 직종에서 우수상을 획득하여 금메달 2개, 우수상 1개로 전원이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목공 직종 장재연 사원은 지난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차승우 대리(에몬스가구)에 이어, 금메달을 획득해 2011년 영국 런던 대회를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직종 4연패에 성공했다.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술 대한민국의 위상을 또한번 알리고 세계속의 에몬스로 그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친환경적인 제품개발 및 한층 더 나은 품질과 고객 감동서비스로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고 전했다.



에몬스는 37년 동안 미래형 디자인 창조, 제일주의 추구, 자연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으로 한국 가구산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



‘표정있는가구’ 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자연을 생각하는 환경 경영을 실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제품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영재기자/jbpak@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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