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직도 제대 안했어?' 드디어 이승기 31일 제대

TV에서 이승기를 언제쯤 볼 수 있냐며 볼멘소리를 하던 시청자들의 아우성이 수그러들 전망이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31일 제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대한민국 육군, 중앙포토]

[사진 대한민국 육군, 중앙포토]

지난해 2월 1일 입대한 이승기는 특전사령부에 자대 배치돼 묵묵히 군 생활을 이어왔다. 전역을 2달여 앞둔 지난 8월에는 이승기의 팬들이 이승기의 생일을 기념해 그가 소속된 제 13공수특전여단 75대대에 북 카페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런 이승기의 군 생활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온라인에서는 "아직도 이승기가 군대에 있다니" "다른 연예인들은 금방 제대하던데, 유독 이승기의 군 생활은 길게 느껴진다"는 여론이 형성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드라마, 음반, 예능 모든 분야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이승기의 모습을 다들 그리워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이승기의 제대가 가까워지며 드라마에서 러브콜이 들어왔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서해수호의날 이승기. [사진 유튜브 캡처]

서해수호의날 이승기. [사진 유튜브 캡처]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tvN 판타지 드라마 '화유기' 관계자는 "손오공 역할은 전역을 앞둔 이승기가 물망에 올랐으며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화유기'에는 우마왕 역을 맡은 차승원부터 오연서, 이홍기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입대 전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한 나영석 PD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될지 여부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