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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바둑' 11월호 '한국제지배 여자기성전 창설 스토리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한국기원이 발간하는 정통 바둑매거진 월간 '바둑' 11월호가 출간됐다.



24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이번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은 한국제지배 여자기성전을 창설한 이복진 한국제지 대표이사다. 기전 총규모 1억 5000만원에 우승상금 3000만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한국제지배 여자기성전의 창설 스토리 등이 담겼다.



'상세관전기1'에서는 삼성화재배에서 홀로 분투하며 준결승에 진출한 안국현 8단의 승전보를 대담 형식으로 다뤘다.



'상세관전기2'에서는 15년 만에 농심신라면배 1라운드 '싹쓸이 4연승' 쾌거를 안긴 신민준 6단의 열전보를 담았다. 신민준 6단의 인터뷰는 '이 사람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간 50주년 특별기획 '한국바둑 10대사건' 9번째 이야기에서는 두터움이라는 이름의 새 지평을 개척한 '영원한 국수' 김인 9단의 스토리를 다뤘다.



특별인터뷰에서는 '영원한 반상의 로맨티스트' 다케미야 마사키 9단의 우주류와 바둑 철학을 심층 취재했다. 이밖에 '경운만필', '바둑으로 읽는 세상' 등 칼럼을 비롯해 '국가대표 연구회 리포트', '인공지능 AI포석' 등 강좌도 담겼다.



sno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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