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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방송, TV 광고 심의 통과…24일부터 광고 방영

주식정보 제공업체 서울증권방송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브랜드 광고의 진행에 관련된 심의를 요청했고 광고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증권사와 증권정보업체를 통하여 투자 정보를 얻는 개인투자자들이 증가하면서, 증권사들과 증권정보업체의 체계화된 분석이 조명을 받고 있다.
 
전문 애널리스트들의 체계화된 분석을 통하여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자별 성향 및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주식정보제공의 본질적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서울증권방송은 이번 TV 광고 심의 통과를 기점으로 개인투자자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증권방송 관계자는 “더욱 고객의 입장에서 증권 컨설팅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측면에서 TV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증권방송에서는 동종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고객 감사 ‘축하금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개선하고 가입 증명서와 투자 가이드북 제공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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