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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8월 25일 자 '변기 위에서 밥 짓고 잠자는 13억짜리 아파트 경비원들' 기사와 관련하여 개포동의 해당 아파트에서는 경비원들은 통상 경비실 책상이나 지하 1층의 개인 공간 내지 공용 휴게실에서 식사와 휴식을 해결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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