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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부딪쳐 범퍼에 낀 살아있는 강아지…그대로 달린 운전자

[사진 51 News]

[사진 51 News]

범퍼에 몸이 낀 강아지 한 마리를 매달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운전자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10월 21일 중국매체 51 News는 강아지를 친 후 그대로 차를 몰다가 적발된 여성 운전자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19일 중국 후난성 샤오샨(Shaoshan)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앞범퍼에 살아있는 강아지를 매달고 운행 중인 빨간색 자동차 한 대가 포착됐다.
[사진 51 News]

[사진 51 News]

당시 차가 톨게이트를 지날 때 경찰은 빨간색 차 앞쪽 범퍼에 무언가 두툼한 형체가 끼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갔을 때 경찰은 자동차 앞에 끼어있는 것이 강아지라는 것을 확인했다. 강아지는 목격 당시 다행히도 살아있는 상태였다.
 
운전자는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리던 도중 강아지가 갑자기 튀어나와 차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는 강아지를 친 지점에서 무려 40km가 넘는 거리를 계속 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명백한 뺑소니다" "달리는 속도가 엄청났을 텐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라고 비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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