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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인 남자친구 치료 때마다 함께하는 여배우

모델 겸 배우인 김우빈이 비인두암 치료를 지속하는 가운데, 여자친구인 배우 신민아가 치료 때마다 함께 한다는 사실이 온라인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광고 스틸컷]

[사진 광고 스틸컷]

지난 5월 24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고,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그리고 한 연예 관계자는 "김우빈이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때마다 신민아가 함께해 병원 관계자들 및 병원에 오는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다"며 "종합병원이어서 사람들이 많은데, 워낙 눈에 띄는 연예인이라 금방 시선을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신민아. [사진 내일그대와]

신민아. [사진 내일그대와]

소속사 측은 "치료가 늦지 않은 상태이며 약물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28일에 소속사는 "김우빈이 1차 항암 치료를 마쳤다"며 "운동이 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외견상의 급격한 변화는 없지만, 몸무게가 10㎏ 정도 빠졌다"고 밝혔다.
 
김우빈. [중앙일보]

김우빈. [중앙일보]

김우빈은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됐지만, 치료를 위해 활동이 중단되며 홍보 활동에 참여할 수 없었다.
 
최근 평창올림픽 관계자는 "김우빈 측에서 해결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서 저희는 어떤 것도 묻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치료를 잘 받고 있다"며 "치료 진행 상황 등 구체적인 상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 이후에 치료가 다 끝나고 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며 언급을 아꼈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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