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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차라리 주질 말던가…통신사 포인트 60%,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디자인=김현서 디자이너
한국소비자원, 통신 3사 멤버십 포인트 이용실태 조사 결과 /
멤버십 포인트의 60%는 사용하지 못하고 소멸하는 것으로 나타나 /
포인트 사용 현황을 보니, 편의점·제과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
월평균 3.75회 사용하며, 생활비 절감에도 긍정적이라고 답해 /
하지만 결제 비율 제한으로 포인트 보유량 많아도 사용에 한계 있고 /
짧은 유효기간과 사용처 많지 않은 점 등이 사용 불만 요인 /
멤버십 회원 미가입자는 이마저도 혜택 누리지 못해 /
사용자들은 포인트를 이용한 통신비 결제나 결제 비율 확대 등 원해 /
사라지는 통신사 포인트

사라지는 통신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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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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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