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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가 돌아왔다'...샷에 자신감 붙은 '골프 황제' 우즈

타이거 우즈. [중앙포토]

타이거 우즈. [중앙포토]

 
 허리 수술 후 복귀를 위해 훈련을 지속하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자신의 스윙 동영상을 또 공개했다. 
 
우즈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샷 영상을 올리면서 '스팅어가 돌아왔다(return of the stinger)'는 글을 남겼다. 스팅어 샷은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 롱 아이언으로 낮게 깔아치는 샷이다. 슬로 모션으로 올린 우즈의 스팅어 샷 영상에선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자세가 눈길을 끈다. 우즈는 2번 아이언으로 낮게 깔려 가면서도 250야드 이상을 보내는 스팅어 샷으로 전성기 때 명성을 떨친 바 있다.
 
 
지난 4월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8월 칩샷 장면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자신이 하는 샷 영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특히 이번 달 들어선 네 차례나 자신의 샷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지난 8일, 11일엔 아이언샷, 16일엔 드라이브샷을 올렸다. 우즈는 지난 17일 의사로부터 아무런 제한 없이 모든 골프 관련 활동을 재개해도 좋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복귀 시점에 대해선 아직 정확하게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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