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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 파업으로 광고수익 380억 줄었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전국언론노조의 'KBS·MBC 공동파업승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전국언론노조의 'KBS·MBC 공동파업승리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KBS·MBC 방송 파업으로 두 회사 광고 수익이 50일 만에 380억원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파업에 들어간 이후 이날까지 결방 때문에 감소한 수익은 KBS 70억원, MBC 310억원이었다.  
 
방송 광고는 특정 프로그램 전후에 방송을 타는 조건으로 계약하기 때문에 해당 프로그램이 결방하면 광고 역시 집행되지 못한다.
 
KBS는 '해피선데이' '해피투게더3' 등 예능 프로그램과 일일 드라마가 결방하거나 축소 방송됐다. MBC도 '무한도전' '일밤' 등 각종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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