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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오리온, 삼성에 1점차 역전승

 
프로농구 오리온 허일영이 22일 삼성과 경기에서 막판 맹활약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사진 KBL]

프로농구 오리온 허일영이 22일 삼성과 경기에서 막판 맹활약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사진 KBL]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서울 삼성에 한 점 차 역전승을 거뒀다.  
 
오리온은 2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정규리그 경기에서 삼성을 90-89로 꺾었다. 오리온은 3연패 뒤 2연승을 거뒀다. 삼성은 1승3패에 그쳤다.  
 
오리온 허일영이 '위닝샷'을 포함해 17점을 올렸고, 맥클린은 23점, 9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삼성 라틀리프는 19점-12리바운드를 올렸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오리온은 4쿼터 막판 86-89로 끌려갔다. 오리온 허일영은 종료 51초를 남기고 골밑슛을 성공시켜 88-89를 만들었다. 이어 허일영은 종료 5.4초를 남기고 골밑슛을 성공시켜 역전승을 이끌었다.  
 
 
부산에서는 전주 KCC가 부산 kt에 역전승을 거뒀다. 3쿼터까지 49-58로 끌려갔던 KCC는 72-68로 승리했다.  KCC 하승진(16점 8리바운드)과 에밋(27점)이 승리를 이끌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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