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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 권창훈, 프랑스리그 첫 도움

프랑스 디종 미드필더 권창훈이 22일 메스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도우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 디종 홈페이지]

프랑스 디종 미드필더 권창훈이 22일 메스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도우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 디종 홈페이지]

 
디종 미드필더 권창훈(23)이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다.  
 
권창훈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메스 스타드 생 심포리앙에서 열린 FC메스와 2017-2018 프랑스 리그1 10라운드에서 결승골를 도우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권창훈은 1-1로 맞선 후반 4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빼앗은 뒤 역습 찬스에서 슬리티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슬리티가 강력한 슛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지난 시즌 프랑스 프로축구로 진출한 권창훈은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앞서 권창훈은 지난 8월20일 스타드 렌전과 지난 1일 스트라스부르전에서 골을 터트렸다.
 
권창훈은 이날 후반 31분 교체아웃됐다. 6경기만에 승리한 디종은 17위(2승3무5패)로 올라섰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권창훈에게 평점 10점 만점 중 7.1을 부여했다.
 
무릎부상에서 회복한 스완지시티 기성용이 22일 레스터시티와 경기에 시즌 두번째로 출전했다. [사진 스완지시티 트위터]

무릎부상에서 회복한 스완지시티 기성용이 22일 레스터시티와 경기에 시즌 두번째로 출전했다. [사진 스완지시티 트위터]

 
한편 잉글랜드 스완지시티 기성용(28)은 레스터시티와 홈경기에 0-1로 뒤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출전했다. 무릎부상에서 회복해 허더즈필드전 후반 28분에 교체출전했던 기성용은 시즌 두 번째 경기에 나섰다.
 
기성용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공수에 기여했다. 스완지시티는 아쉽게 1-2로 패하면서 15위(2승2무5패)에 그쳤다.  
 
잉글랜드 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29)은 뉴캐슬전 출전명단에서 제외됐고, 팀은 0-1로 패했다.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미드필더 구자철(28)은 하노버와 홈경기에 후반 27분 교체출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2 역전패를 당하면서 10위(3승3무3패)로 내려앉았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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