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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 초등생들에게 손 흔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 체육인들의 축제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 기념사를 했다. 20일 문 대통령은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전국체전에 참가한 모든 지역과 해외동포 선수들을 환영한다. 충청북도에서 열리는 98번째 전국체전 개막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또 "충북 도민들의 응원 열기와 선수들이 흘릴 땀방울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뜨거워진다. 충주 시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수고도 감사한다.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경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SNS에 게재된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SNS에 게재된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이날 SNS에는 문 대통령이 퇴근 길 차 안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게재됐다. '충주비행장'이라 써 있는 해시태그에 따르면 전국체전서 개회사를 한 뒤 서울로 오기 위해 충주비행장으로 향하는 모습으로 추정된다.
 
문 대통령에게 인사를 받은 한 초등학생은 신기한 표정으로 경호차 행렬을 지켜봤고, 또다른 초등학생은 차량이 가는 방향을 지켜보며 폴짝 폴짝 뛰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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