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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 外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 표지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 표지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라
(브리짓퀸 지음, 리사콩던 그림, 박찬원 옮김, 아트북스)=부제는 ‘미술사가 놓친 여성 예술가 15인’이다. 미술사에서 지워졌거나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여성 예술가들을 새롭게 조명했다. 여성 예술가들이 드문 것은 가부장적 사회 제도와 교육의 문제라는 분석이다.
 
걱정에 대하여 표지

걱정에 대하여 표지

걱정에 대하여(프랜시스 오고먼 지음, 박중서 옮김, 문예출판사)=20세기 문학에서 ‘걱정꾼’의 등장은 현대적 인간의 탄생과 맞물려 있다는 내용. 19세기 중반에 ‘초조해하다’라는 의미로 쓰이던 ‘걱정하다’(worry)의 동사는 제1, 2차세계대전을 겪으며 ‘시대의 질병’으로 자리 잡았다.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표지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표지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김웅철 지음,페이퍼로드)=고령화 사회에 대한 일본의 대응 방안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몸이 불편한 노인들의 온천 여행을 도와주는 ‘트래블 헬퍼’, 고령자 간병센터를 설치한 ‘케어 편의점’, ‘젊은 노인’들의 해외 유학 열기 등 고령화 사회의 새 풍경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표지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표지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황선미 지음, 예담)=국내에서 16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저자인 황선미 작가의 첫 에세이집. 작가, 아내, 엄마, 딸로서 살아가는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한 문체로 풀어놓은 78편의 글을 담았다. 직접 그린 20점의 그림도 함께 수록했다.
 
BTS를 철학하다 표지

BTS를 철학하다 표지

BTS를 철학하다(차민주 지음, 비밀신서)=이미지와 영상을 연구해온 미술학 박사인 저자가 7인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철학적 읽기를 시도한다. 스스로 정교히 디자인한 시공간에 존재하는 모습을 그린 가사를 하이데거와 한나 아렌트의 프레임으로 해석했다.
 
성공이 전부인 줄 알았다 표지

성공이 전부인 줄 알았다 표지

성공이 전부인 줄 알았다(유세미 지음, 프리뷰)=애경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 자리에 올랐던 저자가 아들의 공황장애 발병을 계기로 퇴직하고 만난 세상 이야기. “그동안의 삶은 사실 나답지 않은 것 투성이였다”고 말하는 저자는 “고통과 치유 과정을 지나며 삶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았다”고 말한다.
 
메리 표지

메리 표지

메리
(안녕달 글·그림, 사계절)=할머니 집의 개 메리는 아무나 보고 반긴다. 할머니 댁에 갈 때마다 자라 있고, 새끼 세 마리를 낳고, 새끼를 한 마리씩 이웃집으로 떠나보냈다. 그러는 사이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할머니는 외롭고, 손자 손녀는 자랐다. 별일 아니라 딱 우리 이야기 같은 강아지 메리 이야기다.
 
즐거운 우리 집 표지

즐거운 우리 집 표지

즐거운 우리 집(사라 오리어리 글, 친 렝 그림, 신지호 옮김, 푸른숲)=책 속 아이들이 소개하는 가족 모습이 다양하다. 엄마·아빠와 일주일씩 번갈아 사는 아이, 할머니가 키우는 아이, 할아버지가 여럿인 아이, 아빠만 둘인 아이, 입양된 동생과 사는 아이 등등. 아이들은 항상 웃고 있다.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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