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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라인업 변경...'수퍼캐치' 김준완 대신 김성욱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라인업이 변경됐다. 1차전에서 '수퍼캐치'로 경기 흐름을 바꾼 중견수 김준완 대신 김성욱이 나온다. 
NC, 승리의 하이파이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1차전. 13-5로 승리를 거둔 NC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17.10.17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C, 승리의 하이파이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1차전. 13-5로 승리를 거둔 NC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17.10.17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경문 NC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1차전과 다른 타순을 예고했다. 박민우(지명타자)-모창민(3루수)-나성범(우익수)-재비어 스크럭스(1루수)-권희동(좌익수)-지석훈(2루수)-손시헌(유격수)-김성욱(중견수)-김태군(포수)로 라인업을 짰다. 
 
전날 4회 말에 두산 민병헌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 칭찬을 받은 김준완은 우선 더그아웃에서 대기한다. 대신 김성욱이 출전한다.김 감독은 "어제 활약을 한 김준완을 내보낼까 했지만, 상대 선발이 좌투수(장원준)라서 우타자인 김성욱을 선택했다. 둘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수비가 좋다. 두 선수 모두 고르게 기용할 생각"이라고 했다.   
 
또 플레이오프 키플레이어로 지목됐던 박민우는 지명타자로 나온다. 박민우는 전날 5회 수비 도중 왼 발목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큰 부상은 아니다. 하지만 김 감독은 이날 경기 전 비가 내려 그라운드가 젖어있는 상태에서 박민우가 수비를 하는 건 무리라고 판단했다. 박민우 대신 지석훈이 2루수를 맡았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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