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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세계철강협회 회장단 선임

권오준(사진 왼쪽) 포스코 회장

권오준(사진 왼쪽) 포스코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17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연례총회에서 협회 회장단에 선임됐다. 협회 회장단의 임기는 3년으로 1명의 회장과 2명의 부회장으로 구성되며, 회장단 멤버가 1년씩 회장을 맡는다. 올해 부회장을 맡은 권 회장 내년 10월 회장에 오른다. 협회 회장단은 권 회장과 올해 회장이 된 고세이 신도 신일철주금 사장, 존 페리올라 뉴코어 사장으로 구성됐다. 권 회장은 2012년 기술분과위원장, 2014년 집행위원 등을 맡아 그간 활발한 세계철강협회 활동을 벌여왔다. 포스코 관계자는 "앞으로 원료와 수급여건, 환경, 지속가능 발전 등 세계 철강산업의 주요 현안에 대해 권 부회장이 협상·조정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며, 동시에 한국 철강업계의 발언권과 위상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 기자 neo3@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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