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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결국, 출당 될까?…한국당 윤리위 개최

박근혜 전 대통령 결국, 출당 될까?…한국당 윤리위 개최
박근혜 전 대통령.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오늘 윤리위원회를 엽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적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하죠. 홍준표 한국당 대표는 전날인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타깝지만 우리는 먼 길을 가야 할 입장이다. 지울 것은 지우고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 출당에 대해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일부 친박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출당 반대 여론도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결과의 향방에 관계없이 진통이 예상되는 대목입니다.
▶더 읽기 한국당, 내일 ‘박근혜 징계’ 윤리위 개최…홍준표 “朴도 이해할 것”

 
중국 당대회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초석 마련할까
시진핑 중국 주석은 18일 열리는 19차 당대회에서 2기 정부를 구성한다. [중앙포토]

시진핑 중국 주석은 18일 열리는 19차 당대회에서 2기 정부를 구성한다. [중앙포토]

앞으로 5년간 이어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2기 청사진을 확정하는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회의'가 오늘 열립니다. 공산당 대회에 참석하는 당대표만 2287명에 달합니다. 대회에서는 시 주석의 집권 5년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5년 비전을 제시하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분야별 토론과 심의 의결, 개정안 처리 등이 이어질 계획입니다. 공산당 회의는 5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입니다. 새로운 당 지도부 역시 오늘 확정, 발표됩니다. 정치국원과 상무위원들이 새로 임명되고, 시 주석의 장기집권 문제도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읽기 중국 최대의 정치 행사, 당대회 관전 포인트 

 
'朴정부 관제시위' 허현준 전행정관, 구속 심사 
허현준 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 [사진 연합뉴스]

허현준 전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 [사진 연합뉴스]

박근혜 정부 시절 대기업에 특정 보수단체를 지원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에 대한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허 전 행정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엽니다. 전경련과 대기업 등을 압박해 어버이연합 등 특정 보수단체에 자금을 지원하도록 강요한 혐의입니다. 이에 허 전 행정관은 자신은 통상적인 업무를 했을 뿐이라며 혐의 일체를 부인했습니다. 허 전 행정관에 대한 구속 여부는 오늘 밤이나 늦어도 내일 새벽에는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읽기 검찰, ‘관제데모 총책’ 허현준 전 靑 행정관 구속영장
 
월성3호기 오늘 수동으로 정지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본부 야경. 왼쪽부터 월성 4호기, 3호기, 2호기, 1호기. [프리랜서 공정식]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본부 야경. 왼쪽부터 월성 4호기, 3호기, 2호기, 1호기. [프리랜서 공정식]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오늘 오전 10시 월성3호기 원자로를 수동으로 정지합니다. 원인은 건물 내부 냉각재 누설입니다. 월성3호기는 가압중수로형 70만 kWe급 원자로입니다. 이번에 누설된 냉각재는 핵분열 시 원자로의 온도를 낮춰주는 물(중수)로 지난 5일 작업자가 소량의 냉각재가 누출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누출된 냉각재는 110kg 정도로, 하루 누출량 기준치인 3만 8880kg의 0.28%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더 읽기 월성3호기 원자로서 냉각제 누출…'18일 오전 10시 수동정지'

 
"오늘도 어제보다 추워요"
17일 강원 홍천군 내면 광원리 은행나무 숲으로 향하는 등산로에 단풍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17일 강원 홍천군 내면 광원리 은행나무 숲으로 향하는 등산로에 단풍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수요일인 오늘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춥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오거나 얼음이 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원영동과경상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상내륙 일부에도 빗방울이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에 5~30㎜, 경상해안 5~10㎜ 정도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6~19도, 낮 최고기온은 10~21도로 전날보다 낮습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0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춘천 16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등입니다. 새벽 강원산지 일부 지역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67년 양띠, 오늘 뭘 해도 된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음력 8월 29일 중앙일보 오늘의 운세입니다. 67년 양띠 분들. 오늘 뭐든, 잘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미루고 하지 못한 일들. 오늘 한꺼번에 풀어보길 바랍니다. 또 79년생 양띠는 대인관계가 넓어지고 좋아지는 날입니다. 친구에게 전화 한 통 하면, 뭔가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요. 80년생 원숭이띠는 오늘 먹을 복이 있습니다. 그래도 과식은 삼가하세요. 94년생 개띠는 SNS 사용을 줄이라고 합니다. 잠시, 꺼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95년생 돼지띠는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고 하네요. 모두가 마찬가지였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헌재소장 관련 입장 정리 예정
 
청와대가 신임 헌법재판소 소장과 재판관 임명 문제를 두고 고심하는 가운데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참모들과 회의를 하고 입장을 정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헌법재판관 전원은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체제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면서 ‘8인 체제’를 해소해달라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정치권에서 헌재소장 임명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여야간 공방이 전개된 가운데 청와대는 어제 “헌재와 입장차가 없다”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한·미·일 외교차관 서울서 만나 '북핵 공조' 협의  
 
한·미·일 3국 외교차관이 서울에서 만나 북핵 문제와 주요 현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한·미 양국은 북핵 공조뿐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어 한·일 차관회담이 열린 후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까지 진행됩니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에서는 한·미, 한·일의 관계 발전과 한·미·일 3국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차이나는 클라스’ 이정모 관장 “멸종은 지금도 진행 중”
 
오늘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되는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는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이 강연자로 나서서 ‘지금은 인류 멸종 500년 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이 관장은 어려운 과학지식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이른바 ‘과학 통역자’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 관장은 지구에서 그동안 벌어졌던 멸종과 매일 발생하는 일상적 멸종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한끼줍쇼' 1주년 특집…“프로그램 2~3개월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가 1주년 특집회를 방송합니다. 지난 해 10월 19일 첫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강호동이 마포구 망원동에서 숟가락만 달랑 들고 첫 한 끼에 도전했었죠. 첫 시도부터 실패를 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방송은 유명해졌고 이제 두 사람은 그 날의 실패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망원동을 찾습니다. “프로그램이 2~3개월 만에 끝날 줄 알았다”고 회상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밤 10시 50분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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