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화성시문화재단, 주현미콘서트 티켓오픈

화성시문화재단이 다음달 3일 누림아트홀에서 ‘주현미 콘서트’를 개최, 오는 18일부터 티켓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누림아트홀의 특별기획 공연 ‘천 원으로 즐기는 가을 음악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먼저 11월3일에는 첫 번째 공연으로 국민가수 주현미의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주현미는 국내 트로트계의 독보적인 여가수로 30여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아티스트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또 만났네요’,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등 히트곡 퍼레이드와 더불어, 추억을 회상하는 7080노래 메들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예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등에서 할 수 있으며, 25일까지 조기예매 할인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림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호영기자/alex1794@naver.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